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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기부플랫폼에서 인천항만공사의 나눔 걷기 캠페인 성황리 종료∙∙∙

최종 수정일: 2023년 1월 16일

체리 기부플랫폼에서 인천항만공사의 나눔 걷기 캠페인 성황리 종료∙∙∙

  • ’체리 스니커즈데이 캠페인’ 나눔 걷기 캠페인에 67일간 인천항만공사 임직원 194명 참여

  • 인천항만공사, 인천 지역 저소득층 대상 의료비 1천만 원 및 헌혈증서 백 장 대한적십자사에 기부


[사진 설명] 왼쪽부터 ㈜이포넷 이수정 대표이사, 인천적십자병원 박태환 원장, 인천항만공사 ESG 경영실 김경민 실장이 나눔 걷기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이포넷


인천항만공사(이하 IPA) 임직원 총 194명이 67일간 체리 기부플랫폼에서 ‘제2회 나눔 걷기 캠페인’에 참여해 비대면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IPA는 인천 지역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기부금 1천만 원과 임직원이 기증한 헌혈증서 백 장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체리(CHERRY)’ 앱에서 걷기를 통해 기부하는 스니커즈데이의 일환으로 개최한‘제1회 나눔 걷기 캠페인’의 연장선이다. 당시 임직원과 지역사회구성원 총 404명이 참여했으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환자 치료비 1천만 원과 헌혈증서 3백 장을 기부한 바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걷기 기부를 통해 기부 장벽을 낮추고 기업들에게 기부 참여의 장을 제공하는 기부플랫폼 체리와, 적극적인 참여로 나눔 문화를 알린 인천항만공사 양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블록체인 기반의 기부플랫폼 체리를 개발∙운영하는 ㈜이포넷의 이수정 대표이사는 “체리의 뜻에 공감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걷기 기부로 이웃 돕기에 동참해 주신 인천항만공사 임직원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ESG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쉽고 재밌는 기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체리 기부플랫폼은 국내 유일 공익법인 평가기관 ‘한국가이드스타’와 MOU를 맺어 비영리단체의 투명성 지표인 ‘유리 온도’를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굿워킹’ 걷기 캠페인을 통해 팝 아티스트 김일동 작가가 윌스미스에게 선물한 작품 ‘통로(Gateway)’의 원본 NFT 판매 수익금 절반을 기부하는 것을 시작으로 기부 의사를 가진 다양한 단체, 기업, 개인의 나눔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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