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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132)
2026년 4월 3일 ∙ 3 분
기부의 문턱을 지우다… 일상 속으로 들어온 체러티(charity), 체리
기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실제 참여율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나눔에 뜻을 두고도 선뜻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주요 원인으로는 기부금 사용 과정에 대한 불신과 복잡한 참여 절차가 지적되고 있다. 체리는 이러한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판단에서 출발했다. 참여가 낮은 원인을 ‘접근성과 경험’의 문제로 인식하고, 기부를 별도의 결심이 필요한 행위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행동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다. 동시에 기부금의 흐름을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구조를 통해 신뢰를 강화하는 방향을 택했다. 이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기부금의 이동 과정을 기록하고 추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진 촬영과 걷기, 오프라인 키오스크 등 일상적 행동과 연결된 서비스를 통해 별도의 절차 없이 기부가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수정 대표는 인터뷰에서 이 같은 시도가 지속적인 기부 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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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31일 ∙ 1 분
체리, 경북대서 배리어프리 기부 키오스크 현장 실증 진행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체리'(CHERRY)를 운영하는 ㈜체리가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실증 지원 사업' 일환으로 배리어프리 기부 키오스크의 2차 실증 워크숍과 경북대학교 현장 실증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실증의 핵심은 별도의 하드웨어 추가 없이 QR코드만으로 이용자의 스마트폰에서 키오스크를 제어하는 배리어프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다. 장애인과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체리는 지난 25일 대구스케일업허브에서 시민 참여자, 기술 전문가, 기업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2차 실증 워크숍을 열었다. 이 자리에선 QR 기반 키오스크 솔루션을 체험하고 실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분석했다. 휠체어 이용자와 고령층 등 사용자 유형을 설정한 뒤 키오스크 이용 전 과정을 단계별로 점검,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 사용자 설문 결과 평균 4.48점(5점 만점)을 기록, 목표 만족도를 상회했다. 이어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현장 실증을 진행했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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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2일 ∙ 1 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서 ‘나눔네컷’ 운영.. 일상 참여형 기부 모델 제시
블록체인 기반 기부플랫폼 체리(CHERRY)가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포토부스 '나눔네컷'을 운영,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일상형 기부 사례를 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나눔네컷은 체리의 기부 연계 포토부스 '체리포토'를 활용한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이다.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사진을 찍으면 촬영비 전액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되는 방식이다. 이 프로그램은 약 2개월간 운영됐으며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체리포토는 사진 촬영과 동시에 기부가 연동되는 시스템으로, 기부 결과를 투명하게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이수정 체리 대표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많은 시민이 찾는 겨울 명소인 만큼 기부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에 적합한 공간"이라며 "체리포토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한 사진 촬영이 곧바로 기부로 이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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