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블록체인 기부플랫폼 체리, '소셜임팩트어워드' 공로상


블록체인 기반 기부플랫폼 체리(CHERRY)가 '제2회 소셜임팩트어워드'(SIA Korea)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상식은 서울 KG타워에서 열렸다.


소셜임팩트어워드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면서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주체를 발굴·격려하는 시상식이다. 공익시민단체 추천과 전문가 심사, 시민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엔 공로상을 신설했고 기부플랫폼 '체리'가 이 상을 받았다.


체리는 시민 참여 기반의 기부 환경 조성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상을 받았다. 디지털 기술로 기부의 접근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참여형 기부 문화를 확산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공로상 외에도 △혁신상 △창의상 △허들링상을 수여했다. 혁신상은 나눔비타민의 '나눔디지털 바우처 나비얌'이, 창의상은 청소년 부모 지원 프로젝트 '킹메이커'가, 허들링상은 자립준비청년 대상 금융 지원을 진행한 금융투자협의회가 수상했다.


체리는 블록체인 기술로 일상 속 행동을 기부로 전환하는 구조를 구축해 왔다. 현재까지 480여 개 비영리단체와 협력, 2700건 이상의 기부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수정 대표는 "이번 수상은 기부에 참여한 시민 한 분 한 분의 선택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투명하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셜임팩트어워드(1·2회)의 시민 투표는 체리 플랫폼으로 이뤄졌다.

 
 
체리로고-텍스만-화이트60%.png
(주)체리
  • sns_i
  • sns_f
  • sns_y
  • sns_b

본사   (41260)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65, 7층 701호 (신천동, 대구스케일업허브)

기술연구소   (08504)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48, 308호(가산동, 대륭테크노타운6차)

문의

© CHERRY Corp.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