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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현희, 체리 기부플랫폼 통해 1000만원 기부

최종 수정일: 5월 31일

2024년 5월 16일

배우 신애라(오른쪽)와 코미디언 홍현희.


코미디언 홍현희가 발달장애 아이들을 위한 생리대 지원 사업에 10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홍현희는 지난 9일 체리 기부플랫폼을 통해 발달장애 소녀 200명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캠페인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발달장애 아이들은 잘못된 생리대 착용으로 버리는 횟수가 잦아 생리대가 많이 필요한데, 물가 상승으로 인해 생리대 비용도 부담스러운 실정이다. 홍현희의 기부는 이러한 발달장애 아이들을 위해 주요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체리 기부플랫폼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배우 신애라는 이날 체리를 통해 진행되는 모금에 한꺼번에 1000만 원의 기부금이 모인 화면을 비교해 올리면서 "천사 같은 준범이를 낳은 현희가 천사 같은 행동을 잘한다. 오늘은 발달장애 소녀 200명에게 생리대 지원하는 사업에 나머지 금액을 꽉 채웠다. 넌 진정한 부자"라고 칭찬했다.


홍현희는 지난 11월에도 보육원과 자립 청년들의 의료비 등을 지원하기 위해 열린 체리X야나 자선 바자회에도 참석해 후원에 참여했다. 아이들을 위한 기부단체를 돕는 체리 댄스 챌린지에도 참여해 선행을 실천한 바 있다.


한편 체리 기부플랫폼은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반 기부플랫폼으로 걷기 기부, 기부 댄스 챌린지 등 다양한 참여형 기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앱 서비스다. 간편한 키오스크 기부, 사진을 찍으면 기부가 되는 체리포토 기부 사진관 등을 운영하며 기부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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