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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기부플랫폼,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지원’ 위한 이색 기부 캠페인 개최



블록체인 기부플랫폼 ‘체리’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이색 기부 캠페인을 개최했다.


체리는 지진이 발생한 직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구세군자선냄비, 컨선월드와이드 등의 기부 단체와 함께 기부금 조성을 위해 긴급 구호 캠페인을 열었으며 체리 이용자들의 호응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과 커뮤니티에 모금 캠페인이 확산되면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체리는 이번 지진의 피해 규모가 크고 일상 회복의 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상에서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도 열었다. 체리는 내달 12일까지 앱 내 걷기 기부 기능인 체리워크를 통해 기부금을 모집하며 참가자 한 명 당 1,000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추가로 기부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부자들은 누구나 일상의 걸음으로 걷기만 해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주식회사 체리 이수정 대표는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피해자들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체리는 블록체인 기부플랫폼으로 현재까지 75억 원 이상의 후원금을 모집했다. 투명한 기부 생태계를 만들고자 하는 체리의 뜻에 맞게 많은 후원자들이 체리를 믿고 기부하고 있으며 이번 지진 복구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체리는 피해 복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며, 이번 기부금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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