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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체리’, 기부 릴레이 진행 기부금 1억원 돌파

최종 수정일: 2023년 1월 16일


이웃을 돕는 따뜻한 기술, 블록체인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체리’, 기부 릴레이 진행 기부금 1억원 돌파

  • 기부금 1억 원 돌파,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상용화의 선진적 사례로 평가

  • 코로나19로 돕기 위한 SNS 기부 릴레이 진행, 사회 각 층의 나눔 이어져

  • 기부금 전달받은 학교 전교생 및 교직원의 자발적 기부 릴레이 참여, 기부 선순환의 마중물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체리 희망 나눔 플랫폼’(이하 체리)이 기부금 모금액 1억 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블록체인 서비스 상용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지금, 블록체인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서비스가 이루어낸 괄목할 만한 성과라고 볼 수 있다. 체리는 지난 12월, 2019 과기부 장관 표창을 받으며 오픈한 이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이화여자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 등 약 30개의 단체와 함께 모금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최근 체리는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이웃을 돕기 위한 SNS 기부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해 위담한방병원 최종원 대표, 호서대 이선영 교수, 스타트레인 정주호 대표 등 사회 지도층 인사를 비롯한 각 계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릴레이를 진행하며 코로나19 관련 기부금 모금만 해도 3,000만 원이 넘어서는 등 SNS를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체리에서 모금된 기부금으로 청소년 심리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받은 북한 이탈 청소년 학교 ‘다음학교’의 전교생과 교직원들도 자발적으로 기부 릴레이에 참여했다. 기부 캠페인의 수혜자였던 학생들이 직접 기부에 나서며 이웃을 돕기 위한 손길을 보탠 것이다. 이웃을 향한 나눔이 다시 나눔으로 돌아오는 선순환을 만들어내며 훈훈한 감동을 자아내는 대목이다.


체리를 운영하고 있는 이수정 대표는 ‘체리로 도움을 받은 학생들이 다시 체리를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모습이 참으로 감격스럽다.’며,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며 더욱 신뢰받는 플랫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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