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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부플랫폼 체리, 누적 기부 금액 50억 원 달성

최종 수정일: 2023년 1월 17일

블록체인 기부플랫폼 체리, 누적 기부 금액 50억 원 달성

  • ㈜이포넷 ‘체리’ 기부플랫폼, 40억 원 달성 4개월 만에 50억 원 돌파 쾌거

  • ESG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들과의 협력이 성장의 큰 동력


[사진 설명] 체리 기부플랫폼은 누적 후원 금액 40억 원을 돌파한지 4개월 만에

누적 기부금 50억원에 도달했다. / 사진 제공 = ㈜이포넷


IT 전문기업 ㈜이포넷(대표 이수정)이 개발∙운영하는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반 기부플랫폼 ‘체리’가 2년 10개월 만에 누적 후원 금액 50억 원을 달성했다. 9월 26일 기준 총 296 개 단체가 체리를 통해 1,421개의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고 누적 기부 횟수는 76,314회를 넘겼다.


체리의 후원 금액 누적 속도는 가속화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 체리는 2019년 12월에 공식 출시되어 지난해 2월 말 누적 후원 금액 10억 원을 달성한 이후 빠른 속도로 40억 원에 도달했다. 통상적으로 여름이 기부 비수기에 해당되는 점을 고려하면 주목할 만한 수치다.


체리의 이러한 성장 동력 중 하나는 기업들과의 협력이다. 하나은행은 체리 기부플랫폼과 업무 협약을 맺고 아이부자 앱에 나누기(기부) 서비스를 오픈하였고,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회원사들에게 체리의 기부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여 목표 대비 160%를 넘는 모금 성과를 가져왔다.


BC카드는 추석을 맞아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리 기부플랫폼의 캠페인 3개를 소개하였으며, 구월시장으로 잘 알려진 플랫폼구월은 체리와의 MOU 이후 참여 셀러들을 대상으로 체리를 통한 기부를 독려하고 있다. 이스트소프트의 경우 지난해 연말부터 알약 백신 프로그램에 체리 광고를 무료로 게시하여 매월 3만 명 이상 체리 기부플랫폼을 방문하고 있어 기부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체리는 기부 플랫폼으로서 나눔에 참여하는 기부자들도 즐거움을 선물하고자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최근 고아사랑협회가 주관한 <조립식 가족> 연극 티켓 증정 이벤트를 실시해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계속해서 다양한 증정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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