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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Beyond Charity

CHERRY 비주얼이미지

체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기술로 돈의 흐름을 바꿔
더 좋은 세상을 만듭니다.

체리는 이런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도대체 돈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누가 이익을 얻고 있나요?
왜 우리는 때때로, 돈의 흐름이 정의롭지 않다고 느낄까요?
기술은 돈의 흐름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 걸까요?

우리는 블록체인 기술의 진짜 잠재력이 바로

바람직한 돈의 흐름을 만드는 데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 체리의 기술이 세상에 긍정적 임팩트를 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체리의 존재 이유입니다.

CHERRY라는 이름은,

첫 프로젝트인 투명한 기부(transparent CHARITY) 플랫폼에서 출발하여,

지구를 소중히 하는(to CHERISH the earth) 소셜임팩트 커뮤니티로의 발전까지,

더 좋은 세상을 만들자는 우리의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 CHERRY는 Charity, Cherish를 더 친근한 느낌이 나도록 줄여 부른 이름입니다. 단어 모두 “소중하다”는 의미를 가지는 라틴어 “carus”가 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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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01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술 회사

돈의 흐름을 바꾼다는 블록체인 기술이 오히려 수많은 투기와

사기의 수단이 될 수도 있다는 것, 지난 수년간 우리가 배운

값진 교훈입니다. 

체리의 Web3 기술은 디지털 화폐를 찍어내는 단순한 보안

기술이 아닌, 탈중앙화된 돈의 흐름으로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기술을 지향합니다. 쉽지 않은 길이지만 멈추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체리는 Web3 기술회사의 가장 바람직한 모델이

되고자 합니다.

또한, Web3 기술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미래 기술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구현하겠습니다.

VISION 02

사회 변화를 이끄는
소셜 인프라

체리는 사회 변화의 도구가 되고자 합니다. 저명한 활동가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체리는 누구나 참여하고

소소한 일상에서도 소셜임팩트의 히어로가 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내가 낸 기부금이 올바르게 사용되고 있는지 믿을 수 있는

투명한 기부 플랫폼 ‘체리’로 시작하여,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걷기를 통해 탄소배출 저감 운동에 동참하는 ‘체리워크’ 서비스,

그리고 다양한 소셜임팩트 미션 참여 공간과 커뮤니티를

만들려는 ‘체리월드’ 서비스까지, 체리의 로드맵은 항상 가장

평범한 사람들이 히어로가 되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기하학적 모양
균형잡힌 셰이프 (Geometric Shapes)

VISION 03

공통의 가치를
공유하고 증진하는
유기적 커뮤니티

체리가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수익이 있어야 하지만,

그것이 궁극적인 목적은 아닙니다. 체리의 사용자와 생태계에

기여하는 파트너의 혜택이 먼저이고, 그 다음이 회사의

성장입니다.

모두가 소셜임팩트의 가치를 공유하고, 그것이 더욱 강화될

수 있는 유기적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면, 회사도 당연히 동반

성장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바람직한 돈의 흐름은 결국 참여자 모두가 이런 공통의 가치를

공유하는 데서 완성될 수 있습니다. 체리의 기술, 인프라,

커뮤니티가 하나로 융합하여, 우리의 미션은 달성될 것입니다.

체리의 사람들

쉽지 않은 길로 바닥부터 다져온
노하우를 가진 팀

체리팀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술의 잠재력을 믿습니다.

가보지 않은 길을 차근차근 발걸음을 옮기며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왔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지식을 수용하고, 과감하게 도전하며,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시도합니다.

우리는 더 나은 미래가 올 것이라 믿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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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

2022_

분사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다.

2021_

기부금을 끝까지 추적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다.

2020_

기부 모금액 1억원 고지를
달성하다.

2019_

한국 최초의
투명한 기부 플랫폼을
만들다.

2018_

블록체인 연구소를 세우다.

5월_ 기부와 연계한 NFT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10월_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여 더 큰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해, 새로운 걷기 기부 서비스 ‘체리워크’를 출시했습니다.

12월_ 이를 본격적으로 더 확장시켜 나가기 위해 새로운 회사 체리로 분사했습니다.

10월_ 수혜자와 활동가가 사용하는 ‘체리카드’를 만들어, 지원금 최종 사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기부자에게는 기부금의 실시간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마이크로트래킹’ 기능을 제공하게 되어(22년 2월), 명실상부 전세계에서도 상용화된 유래를 찾기 어려운 End-to-end 기부금 플랫폼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5월_ 과연 사람들이 이 신생 플랫폼에서 기부를 할까?

기우였습니다. 출시 6개월만에 모금액 1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모금액은 점점 더 늘어나서 2022년말 현재 67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3월_ 정부 지원이 확정되었을 때, 우리의 오랜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12월_ 정말 맨 바닥부터 쌓아올린 한국 최초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이

공식 런칭했습니다.

7월_ 체리의 모회사인 (주)이포넷은 블록체인의 엄청난 잠재력을 이해하고 본격적인 기술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9월_ 기부 플랫폼의 첫 POC(Proof of Concept) 버전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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